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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9 10:25
오리셀(주) 분쟁광물 대응 관련
 글쓴이 : admin
조회 : 2,188  
   오리셀(주) 분쟁광물 관리.pdf (115.9K) [55] DATE : 2015-08-19 10:25:26
※ 분쟁광물 관리
오리셀(주)는 콩고민주공화국 등 분쟁지역에서 채취한 분쟁광물의 사용을 금지하는 산업계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 분쟁광물 개요
분쟁광물은 분쟁지역인 콩고민주공화국과 그 주변국에서 채굴되는 4개 광물(주석, 탄탈륨, 텅스텐, 금)을 말하며, 대상 국은 콩고민주공화국을 포함해 수단, 르완다, 브룬디, 우간다, 콩고, 잠비아, 앙골라, 탄자니아, 중앙아프리카 등 10개국입니다. 이들 지역은 반군, 정부군 등 무장세력이 광물의 채굴과 유통을 장악하고 있어 이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분쟁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명피해뿐만 아니라 광물 채취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인권 침해와 노동력 착취 등의 인권 문제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3TG(Tin, Tungsten, Tantalum, Gold)라고 불리는 규제대상 광물은 휴대폰, 가전, 자동차 부품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미국의회가 도드-프랭크 금융규제개혁법안(Dodd-Frank Wall Street Reform and Consumer Protection Act)을 통과했으며, 2012년 8월 22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후속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미국 상장기업은 매년 전년 실적에 대해 5월31일까지 SEC에 보고 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첫 보고로 2013년 1월1일~12월31일 사용 현황에 대해 2014년 5월 31일까지 분쟁광물 사용현황을 SEC에 보고해야 합니다.

※ 오리셀㈜ 대응 현황
오리셀(주)는 국내외 협력 회사를 대상으로 4대 분쟁광물 사용 현황 조사를 하였으며, 조사 대상은 공급품의 4대 분쟁광물이 포함된 협력사에 대해 정보를 데이터 베이스화하여,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분쟁 광물 관리 정책
분쟁광물로 인해 창출된 자금이 해당 국가 내 무장 세력으로 유입되어 자국민을 학살할 뿐만 아니라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동 및 강제 노동, 여성 학대 등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있습니다.
오리셀(주)는 분쟁 지역에서 채굴된 광물이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한 공급사슬 내에 포함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오리셀(주)는 다음과 같이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분쟁광물을 규제하는 국제 기준을 적용하여 법률 준수를 위한 분쟁광물 업무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준수합니다.
 ● EICC-GeSI에서 제공하는 EICC '분쟁광물 사용보고 템플릿'을 이용하여 자사의 제품에 사용되는
    주석, 탄탈륨, 텅스텐, 금의 모든 제련소 및 원산지 정보를 파악합니다.
 ● 협력사들이 분쟁으로부터 자유로운 제련소 인증 프로그램(Conflict-Free Smelter, CFS)에서 인증 받은 제련소로부터
    분쟁광물을 구매하도록 지원합니다. (CFS 홈페이지 http://www.ConflictFreeSmelter.org)